로그인  
 
 
제목 행복한 추억만든 18.19.20개월 꼬꼬마들
닉네임 sun 작성일 2016/03/24 조회수 804

18개월~21개월 아가들을 데리고 평일에 딸기밭을 가려고 찾는데...
왠일... 반응이 언제오시는데요? 몇명인데요? 시식은 못할수도 있어요... 이런말들로 우울해하다
전화를 걸었는데... 좋은 주인아주머님의 한마디 "오세요~" "네^^" "오세요~~"
이렇다 저렇다 하지도 않고 아주 밝고 상냥하게 받아주셨다...
 
그런데 막상 3명이라 달라지심 어쩌지 했는데...
왠일 너무~~ 좋은분이셨다
오늘은 우리밖에 없다며 편하게 쓰라고 하시고
 
밥 못먹었다니까 편하게 먹으라며 김치 필요하면 김치도 주신다고~^^
완전 반하고 왔답니다.
 
빨강딸기를 따야하는데...
안익은 딸기를 몇개? 땄는데도.. 하하하
 
토끼에게 먹이도 주라고 딸기줄기도 주시고
닭도보고 물놀이도 하고
역시 농촌의 후한 인심이구나 싶었습니다.
 
마치 할머니네 온듯한 아이들은 신나게 놀았죵~~ ㅋㅋㅋ












상세설명

태경농원 16-04-01 18:24
답변  
안녕하세요, 태경농원입니다. 좋은 시간 보내고 가셨다니 저희도 보람되고 좋네요~ 담에 또 놀러오세요~^^